사회적경제 요즘은

사회적경제에서 시민자치의 장을 열다 – 일본 가나가와 지역 탐방 연재기사 3

▶ 글. 사회투자지원재단 장원봉 (지역살림과 자치센터 소장)  ​ ​가나가와 네트워크 운동의 역사와 철학을 엿보다     (노원 사회적경제 활동가와 요코다 카쓰미 선생 간의 대담을 그대로 전한다.) 요코다 카쓰미 1939년 출생. 도쿄큐코(東京急行)전철 주식회사에 입사해 노동조합 활동에 전념. 노동자·시민과 생활자·시민이 함께 하는 새로운 사회운동을 추구하기 위해 지역사회를 운동의 거점으로 삼는 미도리생활협동조합(1974년 생활클럽생협·가나가와로 명칭을 변경)을 설립하여 초대이사장으로 취임(1971년). 복지클럽생활협동조합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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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나가와 지역탐방 연재기사 2

   지역에 기반한 되살림운동, 지역 재생 사례를 살펴보다 사회적경제조직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업 조직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지역사회의 현안들을 찾아내고, 이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사회적경제조직을 만나보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노원지역에서는 주민의 생활상의 필요에 착안하고, 이를 의제화하여, 지역차원에서 이를 함께 해결해나가고자 하는 의제 네트워크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일본 가나가와지역 탐방 중에 방문한 재사용매장 WE21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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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나가와 지역 탐방 연재기사 1

이번 탐방의 내용을 ❶ 복지클럽 생협 ❷ WE21재팬 사례와 코가네쵸 지역재생 사례 ❸ 가나가와 네트워크 운동의 역사와 철학- 노원 사회적경제에의 시사점 등의 순으로 블로그를 통해 연재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기사로 가나가와 생활클럽 운동에서 출발하여 지역사회 욕구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복지클럽생협의 사례를 사회투자지원재단  사회적경제 역량강화센터 김유숙 소장의 글로 소개한다. 우리가 찾은 KOHOKU 복합복지시설은 복지시설이면서 복지클럽생협의 본부의 기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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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 6월 월례집담회 – “저성장 시대, 사회적경제운동의 역할과 방향 모색”

저성장이 장기화, 고착화 되면서 생산과 소비, 노동, 생활양식 전반의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성장을 통해 고용과 소득을 보장받고 행복을 실현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가능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서 사회적경제운동의 역할과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았으면 합니다.

제 3회 노원사회적경제종사자대회 명랑운동회

제 3회 노원사회적경제종사자대회 명랑운동회가 2016년 6월 18일에 펼쳐질 예정입니다. 매년 노원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사회적경제 종사자, 그들의 가족들이 함께 모여 풍성하고 노원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어김없이 올해도 명랑운동회가 열리게 됩니다. 운동회는 평소에 바쁜 업무로 종사자들이 교류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몸과 마음을 가볍게 움직이며 협동으로 운동회를 참여하면서 기분을 전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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